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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님 인사말

수많은 병원과 공급되는 의료서비스
그 속에서 우리는

요즘 우리는 셀 수 없는 수많은 병원들 속에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의료서비스들이 오늘 날엔 현실로 되었고 다양한 매체와 SNS을 통해 가보지도 않고도 간접적으로 어떤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지를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정형화되어가는 모습도 있지만 의료서비스는 나날이 발전을 하고 있고 정체되어지면 바로 경쟁에서 밀려나버리게 되는 것이 요즘 의료계 현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양질의 의료서비스란 단순히 고가의 비싼 치료가 아니라 어떤 환자를 치료할 때 환자와 의사간은 물론이고 환자와 간호사간 혹은 물리치료사를 비롯해 행정과 관련된 직원까지 모든 직원들이 유기적으로 환자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차오름 한방병원은 체계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항상 환자 입장에서 피드백을 하여 작은 부분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직원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차오름 한방병원 대표원장 우혜안

아프다... 통증과 고통이란

사람이 태어나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 生老病死입니다. 태어났으면 나이를 먹고 늙게 되고 언젠가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죠.
누구나 아프지 않고 고통을 겪지 않으며 살고 싶을 것입니다.
아프다는 것은 어찌 보면 내가 살아서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인데 나는 아프지 않기를 바라며 어떡하든 통증만 없애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한의사를 해오면서 가장 많이 그리고 매일 느끼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프다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통증이라는 것을 전달해 주므로 더 크게 나빠지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고 현재 나의 상태나 주변 환경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갖게 됩니다.
사람들이 한의학이 좋은 이유를 들어보면 통증을 없애는 방법으로 수술을 하거나 진통제를 주는 방법이 아니고 원래 아프지 않았던 그때의 몸 상태로 되돌려주는 법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방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양.한방협진 병원을 경영

요즘시대 의료서비스는 세분화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그중 통증과 관련된 특히 근.골격계통증 의료서비스는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통증의학과 그리고 한방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한의원을 16년간 경영하면서 통증을 전문으로 연구하였고 그때 가장 불편했던 점이 통증의 객관화였습니다.
간단하게 말해 한의원에서 환자를 보며 x-ray 초음파진단 ct mri DITI 등 의료장비를 법적인 제도 때문에 사용할 수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추나와 약침 침술 한약 등으로 통증을 줄여주고 면역과 건강한 몸 상태로 되돌려주는 훌륭한 한방치료가 있었지만 이러한 장벽 때문에 답답함을 늘 안고 있었습니다.
오늘 차오름 양·한방협진병원을 설립 하게 된 이유가 진단의 객관화와 한방치료의 우수성을 갖춘 한방진료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습니다.
차오름한방병원 모든 의료진과 물리치료사 P.T사 간호사 그리고 행정직원과 함께 항상 환자입장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처음 한의사가 됐던 그때를 생각하며 스스로 발전하고 겸손하며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차오름 한방병원에 오셔서 건강한 몸을 되찾으시고 항상 가정에 행복함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